맛이 좋고 몸매 고운 전통 조선무 특성 ① 근피가 깨끗하고 근미가 잘 뭉치는 형이다. ② 육질이 치밀하고 맛이 좋다.③ 엽장은 짧고 엽수는 18∼19매로 적당하다.④ 태백무보다 탈엽현상이 적고 바이러스도 강하여 조기파종이 가능하다. 비대가 빨라 조기 파종하면 약 55일경부터 다발무로 수확 가능하고, 약간 만파하여도 어느 정도 상품성이 있는 무를 수확할 수 있다.⑤ 수확후 1∼2개월 단기저장도 가능하다. 유의사항 ① 척박한 땅이나 가뭄이 심하게 타는 밭은 재배를 피하는 것이 좋다. 솎음 후에 특히 황화현상이 잘 나타나는데 이런 경우에는 비왕 등 영양제를 묽게 하여 관주를 하면 상태가 좋다. ② 숙기를 너무 늦추지 말고 적기에 수확한다. 수확기를 너무 늦추면 근형이 이상해지고 바람들이 현상이 심해진다. ③ 저습지에 재배하면 무가 짧아지고 근수부가 거칠어지므로 재배를 피하는 것이 좋다. ④ 고온기에 건조하면 붕소 결핍이나 공동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니 토양이 건조하지 않도록 적절히 관수하여 순조롭게 생육시켜야 한다.
| 근수 | 청수계 |
| 재배작형(시기) | 가을 |
| 형태 | 외대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