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맵시, 맛, 시장성 – 무의 3관왕 특성 ① 근수부가 녹색으로 몸매가 곱다. ② 바이러스 및 노균병에 대한 내병성이 비교적 강하며 조기 파종이 가능하다. ③ 적기 파종후 65일 정도면 수확이 가능한 중생종이다.④ 바람들이가 늦고 수확후 1∼2개월 단기저장도 가능이다. ⑤ 제주도에서 월동재배가 가능하다. 해남 등 남부 해안지방에서는 재배가 되지 않고 제주도에서만 가능하다. 12월 말경 생육후기에 한사나 부직포 등으로 피복하면 보온효과가 있고 잎이 찬바람에 타는 것도 방지해 준다. ⑥ 무 말랭이용으로도 좋다. 무를 건조시켰을 때 변색이 되지않고 상품성이 좋다. 유의사항 잎이 무성한 편이므로 재식거리는 60×27cm 정도로 넓게 심는 것이 좋다. 재식거리가 좁으면 뿌리비대는 늦고 잎만 무성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