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대늦고 내한성이 강한 만생 대구종의 월동배추 ! 특성 ① 포피 원통형 배추로서 잎이 진한 농록색이며 내한성이 강한 편이고, 바깥 잎의 황화가 늦어 상품성이 높습니다. ② 만생, 대구종의 다수확 품종입니다. ③ 추대가 안정되어 전남 해남지방의 경우 3월 상순까지 수확 가능합니다. ④ 수분함량이 적고 맛이 고소합니다. 유의사항 ① 석회를 붕사와 함께 반드시 기비로 시용하고, 결구초기에 염화칼슘 0.3%액(물20ℓ에 60g)을 5일 간격으로 3회 정도 엽면 살포하여 주십시오. ② 밭이 건조하지 않게 관수에 유의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는 재배를 피해야 합니다. ③ 만생계 품종이므로 파종기가 늦으면 완전 결구가 되지 않을 수가 있으므로 전남 해안지방에서는 8월 26일∼31일 사이에 파종하고, 제주도에서는 9월 1일∼5일 사이에 파종해야 합니다. ④ 초기 생육을 촉진시켜 월동전에 70∼80% 결구된 상태에서 월동시켜야 합니다. ⑤ 수확기를 지연시키면 석회결핍증 등 생리장해의 발생이 심해지므로 적기에 수확해야 합니다.
| 꽃모양 | 포피형 |
| 내엽색 | 연노랑 |
| 뿌리혹병저항성 | 무 |
| 재배작형(시기) | 겨울 |
| 형태 | 포기배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