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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산토코리아㈜, 비욘 노이만 신임 사장 임명

몬산토코리아의 국내 채소 종자 시장 선도 위치 강화 고려한 인사

Seoul, April 30, 2008 – 비욘 노이만(Björn Neumann, 44세)씨가 5월 1일 부로 몬산토코리아주식회사(Monsanto Korea, Inc)의 신임 대표이사에 취임한다. 비욘 대표이사는 독일 출신의 분자생물학자로 1997년 몬산토 입사 후 주로 전략, 마케팅, 사업개발 분야에서 혁신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몬산토코리아의 대표이사로 선임되기 전에는 몬산토 유럽∙아프리카 지역의 면화 사업분야 책임자로 활동했다.

 

비욘 대표이사의 선임은 국내 채소 종자 시장에서의 시장 선도 위치를 강화하고 공고히 하는 데 중점을 둔 인사이다. 비욘 대표이사는 “한국은 채소 연구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이며, 이러한 중요한 국가에서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며, “한국의 농업인 및 소비자들에게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해 줄 수 있는 우수한 품종 개발에 지속적으로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비욘 대표이사는 몬산토 입사 전에는 제약 및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한 바 있다. 독일 하이델베르그 대학(University of Heidelberg)에서 분자생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6년 에는 파리 소재 유럽 비지니스 대학(Ecole Européenne des Affaires)에서 MBA를 취득했다. 독일어∙영어∙프랑스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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