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의 직원은 연례적으로 치뤄지던 단합대회나 체육행사를 반납하고 매년 농촌봉사활동 등의 행사를 치루는 것을 더 보람있는 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2005년 부터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전사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16일 세미니스코리아 임직원들은 고객들의 일을 도우며 하루를 보냈다. 세미니스 코리아 소속 약 110명의 임직원들의 농작물의 비닐 멀칭을 걷어내거나, 하우스 유인 끈을 제거하는 등의 일로 농부들을 도왔는데, 이들이 나간 곳은 강원도 정선군과 경기도 안성시의 농촌 지역이다.
“농가 여러분의 고된 농사 일을 좀 도와드리려고 나왔습니다. 더불어 사는 농업의 시작은 작은 나눔입니다.”라고 세미니스코리아 이규연 대표이사는 말했다. “농촌 인구의 노령화로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농촌 지역에 우리의 자원 봉사가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라고 그는 덧붙였다.
“농촌봉사활동은 소중한 땀의 가치를 느끼게 합니다. 매우 보람이 있습니다. 작은 도움의 손길이 우리 고객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농촌봉사활동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입니다”라고 세미니스코리아 장현모 영업본부장은 말했다.
한국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매우 강조되고 있는데, 이런 봉사활동은 일상적 사업 활동의 일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