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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농씨앗의 역사
흥농씨앗은 1936년 창립하여 현재까지 오랜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의 농업발전에 공헌 하였습니다. 현재 흥농씨앗은 세미니스를 거쳐 세계적인
농업회사 몬산토와 손 잡으면서 선진 농업을 한국에 도입하여 가치창조에 기여할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기술과 소재를 바탕으로 흥농, 중앙씨앗은 급변하고 있는 농업환경에 농업인과 농업회사가 모두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흥농, 중앙씨앗의 노력은 농민에게는 고소득을 올릴 수 있게 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좀더 질 높은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앞으로도 흥농, 중앙씨앗은 여러 선진 농업국가의 우수한 연구성과와 소재를 공유하여 우리나라를 농업 선진국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 1936년 8월
서선농립합자회사 설립
- 1943년 7월
일본에 종자수출
- 1952년 2월
흥농종묘사 설립
- 1961년 12월
육종연구농장 개설
- 1973년 1월
조치원육종연구소 개설
- 1980년 12월
동탑산업훈장 수상
- 1984년 1월
업계 최초 100억매출 돌파
- 1987년 11월
육종연구소 과학기술처로부터 인증
- 1990년 4월
중부육종연구소 개설
- 1993년 11월
500만불 수출탑수상
- 1995년 12월
농업계 최초 금탑산업훈장 수상
- 1997년 11월
1000만불 수출탑수상
- 1998년 7월
세계 최대 종묘회사 Seminis 합병
- 2000년 3월
중부육종연구소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 2001년 4월
법인변경 세미니스코리아 주식회사
- 2001년 6월
중앙종묘㈜ 합병
- 2001년 10월
세미니스코리아㈜ 프러그합병
- 2001년 11월
Seminis Korea Operation Center 개설
- 2001년 12월
세미니스아시아㈜ 합병
- 2005년 3월
몬산토에서 모기업 세미니스 주식인수